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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과의 추억
작성일 : 2018-02-02

 

 

30여 년 전 민들레의 영토, 내 혼의 불을 놓아 등 수녀님의 책들을 읽고

너무 감명이 깊어서 천주교 신자인 이웃 동생을 따라 분도수녀원에 계신 수녀님을

뵈러 약속없이 그냥 방문했는데 수녀님은 책속의 따뜻한 글처럼 환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처음 뵙던 순간의 가슴 떨림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서 지금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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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작성자 박윤선 


수녀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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