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진앨범
 
2008 국제도서전 사인회에서
작성일 : 2008-05-21

5.17 토요일에 이어서
5.18 일요일에도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져주신
수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글   자비의 성모상에 기대어
 이전글   어머니와 함께 수녀원에서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16(구 동숭동 1-115) 샘터빌딩 4층 (주)샘터사 전화 02)763-8965 팩스 02)3672-1873
Copyright ⓒ 2000 Samtoh. Co., Ltd. All Rights Reserved.